오이지 무침
link  요리는 뭐지   2026-01-28

오이지 무침

오이지는 장마가 오기 전 김치대신 먹을 수 있게 담는다.
입맛이 없을 때에도 오이지 자체만 썰어 냉수에 쪽파 다진것과 깨소금을 넣어
먹으면 입맛이 돌아 온다.
그러나 언제나 조금씩 담아 밑반찬으로 추가하면 좋다.

만들기
오이지용 오이 50개, 물, 소금 (물10:소금1).

오이지 무침
실파 송송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고추가루 1/2큰술, 설탕, 통깨, 참기름1/2작은술.

오이지 담기
오이를 깨끗이 세척합니다. 준비해둔 통에 가지런히 담고 비율에 맞춰 끓인 물을 부어줍니다.
오일 정도 지나면 절인 물을 따라내고 다시 한번 끓여 식힌 다음 붓는다.
오이지를 꺼내어 무칠때에는 짠맛이 강하면 통째로 물에 잠깐 담가두었다가 건져내어 채를 치면 된다. 오이지를 채썰어 소금기를 빼면 상할 염려가 있어 오래 두고 먹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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